복합 18km대 연비, 렉서스 하이브리드 입문 모델
기름값 부담을 던다는 수입 럭셔리 하이브리드 SUV가 있습니다. 콤팩트한 차체에 18km/L대 연비로 유지비가 적게 듭니다.

렉서스 하이브리드 입문
이 차는 렉서스 UX 300h로, 렉서스 하이브리드 라인업에서 가장 콤팩트한 입문 모델입니다.
전장 약 4,495mm의 서브콤팩트 크로스오버로, 도심에서 다루기 편한 크기입니다.

복합 18km대 연비
2.0L 가솔린에 하이브리드를 조합해 시스템 약 199마력을 내며, 복합 연비는 약 18.0km/L(18인치 기준)입니다.
배터리를 리튬이온으로 바꾸며 효율을 끌어올려, 도심 연비는 19km/L대까지 나옵니다.

5천만 원대
2WD 기준 약 5,240만 원, F SPORT는 약 5,870만 원으로 책정돼 있습니다(부가세 포함).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브리드를 비교적 부담이 덜한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작지만 마감과 정숙성은 렉서스답다는 평이 많습니다.

연비는 복합 인증(휠 크기에 따라 상이) 기준이며, 가격은 현행 기준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