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파리의 정취를 품은 아시아의 보석

마카오는 아시아 속 유럽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프랑스의 상징인 에펠탑을 축소해 재현한 공간과 런던의 빅벤, 빨간 이층 버스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특히 ‘더 파리지앵 마카오’는 마카오에서 에펠탑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호텔로, 파리의 감성을 제대로 담고 있습니다.
이곳의 로비는 유명한 팔레가르니에 오페라 극장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들어서는 순간 유럽의 고풍스러움이 가득합니다. 섬세한 건축 양식과 세련된 인테리어 덕분에 투숙객들은 마치 파리의 한 뮤지엄에 들어온 듯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저녁이 되면 야외 수영장에서 에펠탑을 바라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고, 라이트 쇼도 놓칠 수 없는 장면입니다. 매일 저녁 6시 15분에 펼쳐지는 그랜드 일루미네이션 쇼는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합니다.
② 아시아에서 만나는 작은 런던

마카오의 ‘더 런더너 호텔’은 아시아 속에서 진정한 영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과 빨간색 더블데커가 이곳에 존재해 런던의 분위기를 물씬 풍깁니다. 객실에서는 빅벤과 엘리자베스 타워를 감상할 수 있어 영국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로비에 들어서면 크리스털 궁전이 여러분을 맞이하며, 전 객실이 스위트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호텔 최상층 36층에 있는 ‘베컴 스위트’는 특별한 손님에게만 제공되는 고급스러운 공간입니다. 콘래드 마카오와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에서도 빅벤 뷰를 감상할 수 있으니, 런던을 경험해보세요.
③ 극한의 화려함을 자랑하는 호텔

‘갤럭시 마카오’는 마카오의 대표적인 화려한 호텔 중 하나로, 외관부터 압도적인 규모로 여러분을 매료시킵니다. 아시아 최대 복합리조트인 이곳은 110만㎡의 면적을 자랑하며, 세계적인 브랜드 호텔들이 입주해 있습니다.
호텔 내부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으며, 세계 최초의 위스키 라운지와 거대한 스카이톱 파도 풀장이 인기입니다. 하루 종일 다양한 시설을 즐길 수 있어 지루할 틈이 없는 곳입니다.
④ 베네치아의 마법 같은 경험

‘베네시안 마카오 리조트 호텔’은 마카오에서 화려함의 정점을 찍는 장소로, 카지노와 대형 호텔이 결합된 복합 리조트입니다. 엄청난 규모와 압도적인 외관이 특징이며, 그랜드 캐널 숍에서는 수로를 따라 곤돌라를 타는 색다른 경험도 가능합니다.
마카오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필수 코스가 된 이곳은 호화로운 시설 덕분에 럭셔리한 호캉스를 원하는 이들에게도 최적의 장소입니다.
이렇게 아시아에서 유럽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들을 소개했습니다. 다음 여행지 선택에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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