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 모쏠' 박서진 "이상형 김신영…테토 스타일 좋아"

남정현 기자 2026. 2. 2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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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이 코미디언 김신영이 이상형이라고 말한다.

박서진은 20일 오후 방송하는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곽튜브와 함께 포천의 맛집을 누빈다.

식사가 무르익자 전현무는 박서진에게 "32년간 모쏠(모태솔로)이라면서"라고 묻는다.

이후 이어지는 박서진의 솔직한 답변에 전현무는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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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현무계획3'(사진=MBN·채널S 제공) 2026.02.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박서진이 코미디언 김신영이 이상형이라고 말한다.

박서진은 20일 오후 방송하는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곽튜브와 함께 포천의 맛집을 누빈다.

전현무는 "포천에 왔지만 이동갈비는 먹지 않는다"고 선포한 뒤 전국 3대 탕수육 맛집으로 두 사람을 이끈다.

식사가 무르익자 전현무는 박서진에게 "32년간 모쏠(모태솔로)이라면서"라고 묻는다.

박서진은 "연애를 해 본 적이 없다"고 답한 뒤 "방송 외에는 여성분 손을 잡아본 적도 없다"고 한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김신영 선배님이다. 지금도 비슷하다. 테토녀 스타일이 좋지만 '얼굴=테토녀'인 건 안된다"라고 답한다.

또 전현무는 "요즘 젊은 트롯맨들이 인기가 많은데 본인은 몇 위쯤이냐?"고 묻는다.

이후 이어지는 박서진의 솔직한 답변에 전현무는 놀란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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