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선우용녀가 유튜브를 시작했는데요.
너무나도 반응이 좋은 것 같아요.
80세에 유튜브라니 너무 힙하지 않나요!!
배우 선우용녀는 1945년생으로 79세인데요.
지금도 너무나도 곱고 목소리도 우아하고
인생을 너무나도 잘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더라고요.

유튜브에서 선우용녀 리즈시절도
공개가 되었는데요.
너무 단아하고 예쁜 모습인데 이게 30대 때 모습이라고 해요.
너무 단아하고 예쁘죠.
선우용여는 처음부터 배우로 데뷔한 건 아니고
1965년 무용수로 데뷔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유튜브에서 공개된 선우용녀 집은 뷰가 정말 좋았는데요.
앞으로는 낮은 아파트들이 있고 한강이 보이는
곳이었는데,
앞으로 저곳들이 길이 되어서 뷰가 더 좋아질 것 같더라고요.
선우용녀 아파트 위치는 이촌동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집 곳곳에는 자녀들의 사진이
걸려 있었는데요.
아들도 엄마를 많이 닮은 것 같죠

그리고 선우용녀 딸이 가수 최연제라는 거 아셨나요?
공부를 잘했던 최연제에게 선우용녀는
의대를 제안했지만 최연제는 학비를 벌기 위해서
가수로 데뷔해서 인기가 많았다고 하는데요.


시원시원한 마스크에 매력적인 모습으로
인기 있던 선우용녀 딸 가수 최연제는
지금은 LA에서 한의사로 일하고 있어요.
진짜 대단하죠!
공부를 정말 잘했나 봐요!


남편과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선우용여는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던 선우용녀 남편이
빚을 많이 져서 선우용녀가 일을 열심히 했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이런 남편은 투병 끝 2014년에 세상을 떠나
선우용녀는 사별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아직도 집 공개를 하면서 남편의 흔적들이 보이고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더라고요.


넓은 선우용여 아파트는 공간 공간
다양한 추억들로 가득한 곳이었는데요.



선우용녀가 선글라스를 보여주면서
남편 건데 갖고 있다는 선글라스도 보여주었거든요.
남편을 사랑하냐는 말에 당연하다며 대답하는데
너무나도 애정이 듬뿍 담겨 있는 말투라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짠하게 올라오는 감정이 영상으로도 느껴져서
함께 마음이 아팠는데요.
이렇게 사랑했던 남편을 먼저 보내고 얼마나 마음이 아플지,,


선우용녀 남편과의 사진들에서도
행복함이 묻어나는 것 같았어요.
이렇게 집 공개를 한 선우용녀 유튜브 댓글에는
나 혼자 산다에 나와달라는 말들도 있는데요!
호텔 조식 먹으러 가는 것도 그렇고!
선우용녀 호텔 조식 먹은 곳은 앰배서더 서울 폴만 호텔이에요.
말씀도 너무 잘하시고 일상이 재밌어서
나 혼자 산다 최연장자로 등장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