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2년생으로 1994년 아역 CF 광고 모델로 데뷔했습니다. 데뷔한 이후 1996년 KBS2 드라마 슈팅에서 이승우가 맡은 김영웅 아역으로 출연하였고, 꿈의 궁전, 전원일기 등에 출연했습니다.

배우 김성민은 초등학교에 들어가던 해인 1998년 순풍산부인과의 김찬우 아들 모범생 의찬이 역할로 출연하여 엄청난 인기와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당시에 인기가 상당해서 인지 같이 출연한 배우들과 여러 광고 CF 모델 제안도 받을 정도로 인기가 상당했습니다.

요정 컴미, 태양인 이제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감자별 2013QR3, 너의 등짝에 스매싱 등에 출연했습니다.

동안외모로 어릴 때나 성인이 된 현재나 거의 달라지지 않고 그대로라는 평을 많이 받은 김성민은 순풍 산부인과에서 자신의 아빠 역할이었던 김찬우보다도 빨리 결혼하기도 했습니다.

2020년 5년간 교제해 온 비연예인 여성과 웨딩마치를 울린 김성민은 "이날 너무 많이 울었으니 앞으로는 웃을 일 많도록 잘 살겠다. 진심으로 다 사랑한다"라며 "그리고 아직 연락 못 드린 분 전화 좀 받아달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습니다.

2016년부터 카페를 운영해 오던 김성민은 2021년 여름, 아내와 함께 운영하던 카페를 폐업한 소식도 전했습니다. 김성민은 여유로운 근황을 전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배우로서는 2018년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 마지막으로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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