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서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한 '패셔니스타' 53세 여배우,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

이혜영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변화를 즐기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드러냈습니다.

사진=이혜영 SNS

모던 시크 스타일을 기반으로 남성복 실루엣의 오버핏 그레이 블레이저를 중심으로 한 젠더리스 룩을 연출했습니다.

이너는 베이식한 화이트 톤 티셔츠로 미니멀하게 마무리하고, 블랙 팬츠와 매치해 균형감 있는 톤온톤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큼직한 버건디 토트백과 골드 장식 선글라스, 모자 디테일이 감각적인 레이어링을 이뤘습니다.

소녀적인 무드를 담은 플로럴 원피스를 선택해 전혀 다른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재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이혜영의 딸은 미국 명문대 중 하나인 뉴욕대학교를 졸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사진=이혜영 SNS
사진=이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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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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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혜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