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포토]밤비노 은솔, 관능적인 포즈

이선명 기자 2015. 6. 2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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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과 만난 화제의 걸그룹 밤비노

‘오빠오빠’로 데뷔하는 걸그룹 밤비노 은솔이 18일 서울 논현동의 연습실에서 ‘스포츠경향’과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밤비노(하담, 다희, 은솔, 민희)는 이미 데뷔 전부터 각종 축제에서 ‘직캠’(팬들이 직접 공연 영상을 찍는 것)으로 큰 화제가 된 걸그룹이다. 이미 수많은 행사로 다져진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관객과의 소통이 큰 장점이다.

밤비노는 ‘오빠오빠’로 오는 23일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주요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이선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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