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의 그녀? 미즈하라 키코, 누드톤 상의 입고 '아찔'..옷 입은 거 맞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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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사진=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
빅뱅 지드래곤과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최근 화보가 관심을 모았다.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Me on the cover of Nylon korea(나일론 한국판 표지의 나)”라는 짧은 글과 함께 패션 잡지 나일론 지면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미즈하라 키코는 몽환적인 눈빛과 표정으로 분위기를 압도한다. 특히 미즈하라 키코는 누드톤의 민소매를 입고 있어 마치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 착시 현상을 일으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드래곤과 수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미즈하라 키코는 1990년 10월 15일생으로 미국 텍사스 주에서 재일교포 어머니와 미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일본의 모델 겸 배우다.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잡지 ‘비비’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야에의 벚꽃’ ‘실연 쇼콜라티에’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다.
이외에도 영화 ‘상실의 시대’, ‘아이엠 플래시’, ‘헬터 스켈터’, ‘진격의 거인’, ‘트릭 극장판 : 라스트 스테이지’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미즈하라 키코는 이국적인 외모와 가녀린 몸매, 신비로운 분위기로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수 차례 열애설에 휩싸이며 한국과 일본을 들끓게 했지만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사진=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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