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그녀' 강윤이, SK 치어리더로 복귀
[매경닷컴 디지털뉴스국] 2015. 6. 27. 17:17
'이수진' '김연정 박기량' '오지연' '배수현''치어리더 박기량'
은퇴를 선언했던 강윤이가 SK 와이번스 치어리더로 복귀했다.
강윤이는 전 LG트윈스 치어리더 출신으로, 지난해 겨울 발목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고 은퇴를 선언했다.
하지만 야구장이 그리웠던 강윤이는 SK 치어리더 오지연 팀장의 권유로 다시금 치어리더의 자리에 서게 됐다. 이번엔 SK 소속이다.
강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강윤이, SK 치어리더 오지연 팀장과 절친한 사이라던데" "강윤이, 이제 SK에서 응원하는 모습을 보겠군요" "강윤이, LG 팬들 내심 섭섭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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