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영희의 두 얼굴
2015. 6. 19. 11:15
[헤럴드POP=송재원 기자][서영희 인터뷰]
오는 7월 2일 개봉하는 영화 ‘마돈나(감독 신수원)’에서 위험한 제안을 받고 마돈나의 과거를 추적하는 간호조무사 해림 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서영희가 헤럴드POP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했다.
‘마돈나’는 마돈나라는 별명을 가진 평범한 여자 미나가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게 되면서, 그녀의 과거를 추적하던 중 밝혀지는 놀라운 비밀을 그린 영화로 서영희, 권소현, 김영민, 변요한, 고서희, 유순철, 신운섭, 김호정, 한송희, 이명행, 이상희, 박현영, 진용욱, 김현숙 등이 열연했다.
sunn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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