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전혜빈, 최근 유명 호텔 드나드는 모습이..'깜짝 포착'

2015. 6. 1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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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전혜빈 / 한경DB

이준기 전혜빈

배우 이준기(33)와 전혜빈(32)의 열애설이 전해졌다.

19일 뉴스웨이는 "지난해 KBS2 ‘조선총잡이’에서 박윤강(이준기 분) 최혜원(전혜빈 분)으로 함께 출연하며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또 이준기, 전혜빈이 최근 몇 달새 모 유명호텔 피트니스센터에서 함께 다정하게 운동을 즐기며 애정을 키워왔다고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이준기와 전혜빈은 친한 친구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며 "교제설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준기는 2001년 지면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2004년 시트콤 '논스톱4' 영화 '호텔비너스' '발레교습소' 등에 출연했고 2005년 영화 '왕의 남자'로 스타로 발돋움했다. 현재는 MBC '밤을 걷는 선비' 촬영 중이다.

전혜빈은 2002년 걸그룹 LUV 멤버로 가수로 데뷔해 '논스톱3'로 연기자의 길에 들어섰으며, 드라마 '온리 유' '마녀유희' '신의 저울' '직장의 신'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한경닷컴 뉴스팀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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