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검정 머리로 변신한 후 찰칵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2015. 6. 10. 08:3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송지은

걸그룹 시크릿 멤버 송지은이 검정색 머리로 변신한 ‘셀카’(셀프카메라) 사진을 공개했다.

송지은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secret_jieunssong)에 귀엽게 입술을 내밀고 고개를 90도로 꺾은 셀프카메라를 게재하고 “얼굴 보려면 목 돌아가는 사진”이라며 센스 있는 글을 덧붙였다.

팬들은 송지은의 사진에 “어쩜 볼수록 사랑스러운 그대”, “귀여워 죽겠다. 송지은은 나이를 거꾸로 먹나?”, “어떤 머리색깔이든 잘 어울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룹 시크릿의 메인보컬인 송지은은 지난해 타이틀 곡 ‘예쁜 나이 25살’로 솔로 가수 활동을 벌인데 이어, tvN 드라마 <초인시대> 등지에서 다채로운 행보를 펼쳐왔다. 최근에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2>에서 활약 중인 힙합그룹 언터쳐블의 슬리피와 색다른 협업을 예고하고 있다.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