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명수 "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정말 늦었다"
전종헌 2015. 5. 28. 13:59
지난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청춘페스티벌 2015'에서 박명수의 화끈한 강연무대가 열렸다.
박명수는 청춘들에게 "젊음은 가장 큰 무기"라며 보다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좋은 인간관계를 맺으라고 조언했다. "늦었을 때가 너무 늦었다. 또 "너무 늦었으니까 빨리 시작해라" 등 특유의 말투로 청춘들에게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실천에 옮길 것을 주문했다.
[매경닷컴 전종헌 기자 / 최재형 그래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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