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휴양지" 반얀트리 마카오 럭셔리 풀빌라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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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마카오는 풀빌라, 생츄어리 풀빌라 등 10개 태국풍 풀빌라를 론칭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로 론칭한 풀빌라는 야외 개인 풀 외, 제트 풀과 야외 활동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파빌리온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풀빌라는 마카오의 복합 리조트로 알려진 갤럭시 마카오의 스카이 가든에 들어서 마카오 시내를 한 눈에 조망하며 야외 풀을 이용할 수 있다. 태국풍으로 디자인된 실내는 탁 트인 천장, 태국 실크로 마감된 가구 등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생츄어리 풀빌라는 객실 내 스파 트리트먼트 룸, 사우나 룸을 갖추고 있어 도심 내 휴양을 목적으로 하는 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각 빌라에 전담 빌라 호스트(Personal Villa Host)가 있는 것도 신축 풀빌라의 장점 중 하나다. 전담 빌라 호스트는 룸서비스부터 침구류 선택, 해산물 바비큐까지 투숙 기간 고객과 가까이서 소통한다.
반얀트리 마카오 관계자는 “반얀트리 마카오는 코타이스트립 중심에 위치해 관광, 유흥뿐 아니라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하는 고객들이 많은 편”이라며 “복잡한 도심에서 한 발 물러나 개인의 독립성을 유지하면서 휴양을 즐기길 원하는 고객을 위해 풀빌라를 구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반얀트리 마카오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의 ’전 세계 10대 트리플 5성급 호텔(10 Triple Five-star Hotels in the World)’, 트립 어드바이저(Trip Advisor)의 ‘로맨틱한 호텔(Hotel of Choice for Romance)’ 등에 선정된 바 있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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