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박보영 민아, 몸무게 인증?..
2015. 6. 16. 01:18
[동아닷컴] ‘1박 2일’ 박보영 민아, 몸무게 인증?…
‘1박2일’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배우 박보영이 50kg 이하 전용 놀이기구 탑승에 도전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는 '여자사람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문근영, 박보영, 민아, 신지, 김숙, 이정현과 함께 강원도 춘천으로 우정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강원도 춘천의 놀이공원에서 게임을 펼쳤다. 멤버들은 50kg 이하만 사용할 수 있는 놀이기구를 타야 재도전의 기회를 준다는 룰에 당황했다.
이에 민아는 체중계에 올라 “나는 안 될 것 같다”고 웃음으로 무마했고, 미세한 차이로 탈락하고 말았다.
결국 도전자는 박보영으로 결정됐다. 박보영은 “오 마이 갓”이라며 긴장했고 놀이기구에 탑승한 박보영은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놀이기구에서 내려온 박보영은 “너무 무섭다. 이거 아이들이 탄다는 게 말이 되느냐”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KBS2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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