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우리에게 힘을 주는 곰돌이 푸 명대사
고득관 2015. 6. 22. 14:11
"다른 사람들이 오기만을 기다릴 수 없어. 네가 먼저 다가가야 해."
지친 현대인들에게 위안을 주는 디즈니 만화 '곰돌이 푸' 속의 명대사를 훑어보자.
[매경닷컴 고득관 기자 / 최재형 그래픽 인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텐트안 전기·화기 사용금지'에 화난 캠핑족들..그만
- 검찰 '성완종 로비 의혹' 김한길 의원 소환조사 조율
- 세월호 인양후 6개월까지 특조위 활동보장 개정안 발의
- 주민세 면제 확대..의료급여 수급자도 8월부터 면제
- 정의화 의장 '현역의원 대통령 정무특보 겸직' 허용키로
- 강경준, 상간남 피소…사랑꾼 이미지 타격 [MK픽] - 스타투데이
- AI가 실시간으로 가격도 바꾼다…아마존·우버 성공 뒤엔 ‘다이내믹 프라이싱’- 매경ECONOMY
- 서예지, 12월 29일 데뷔 11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 개최 [공식] - MK스포츠
- 이찬원, 이태원 참사에 "노래 못해요" 했다가 봉변 당했다 - 스타투데이
- 양희은·양희경 자매, 오늘(4일) 모친상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