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김상희 나이, 동안외모 종결..올해 72세라니

2015. 5. 1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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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요무대, '그때그사람' 방송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가요무대′가 30년 가정의 달 기획으로 송해·김상희·설운도·주현미·김연자·홍진영 등이 ‘효’를 부른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김상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밤 10시 방송될 KBS 1TV ′가요무대′는 30년 가정의 달 기획 ′가孝무대′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가요무대′는 KBS관현악단과 KBS예술단이 함께 하는 ′성자의 행진′으로 막이 오른 후, 현철의 ′청춘을 돌려다오′, 주현미의 ′불효자는 웁니다′, 조항조의 ′홍시′, 설운도의 ′사랑의 트위스트′, 송해의 ′내 나이가 어때서′,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 등이 울려퍼졌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김상희의 모습이었다.

가수 김상희 나이는 올해로 만 72세지만, 7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팽팽한 피부와 화사한 미소로 보는 이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앞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에 출연한 김상희는 동안 비법에 대해 "따로 관리하고 있지 않다"고 답해 시기를 한몸에 받기도 했다.

한편, KBS 1TV ′가요무대′는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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