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측, "日 시노자키 아이는 친한 친구" 열애설 부인
2015. 4. 1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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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FT아일랜드 이홍기 측에서 일본 모델 시노자키 아이와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홍기에 확인한 결과 상대 여성은 연인이 아닌 친한 친구로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이다”고 전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사이트를 중심으로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의 데이트 목격담이 전해지기도 했다.
이홍기는 최근 FT아일랜드로 활동 중이며 시노자키 아이는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했으며 그룹 에르(AeLL)로 활동하고 있다.
박미애 (oriald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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