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 고사리 손으로 색칠 공부 하는 아들 공개 '깜찍'
유주연 인턴기자 mjhjk1004@kyunghyang.com 2015. 6. 12. 13:53

송윤아 화제
배우 송윤아가 색칠 공부 하고 있는 아들 설승윤 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송윤아는 인스타그램에 “아들. 어제 오늘 집 밖 구경도 못 하고 엄마는 마구 들어오는 스케줄에 이리저리 정신없고 내일도 집에서만. 오늘도 기도드립니다. 이 또한 잘 이겨내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 설승윤 군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색칠 놀이를 즐기고 있다.
열심히 색칠 놀이를 하고 있는 귀여운 승윤 군의 모습과 아들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오는 송윤아의 멘트가 돋보였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2009년 설경구과 결혼해 이듬해 8월 득남했다.
<유주연 인턴기자 mjhjk1004@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공식] ‘43억 횡령’ 황정음, 소속사도 버렸다
- “400억은 시작일 뿐” 뉴진스 다니엘 위약금 ‘천문학적’ 가능성
- [종합] 심형탁 子 하루, 드럼 치며 무대 찢었다…아이돌 센터인 줄 (슈돌)
- “나도 피해자” 숙행, ‘불륜 의혹’ 소송 결과 15일 나온다
- 곽튜브, 안소희 앞 쩔쩔…“눈도 못 마주치겠다” (전현무계획3)
- [스경X이슈] 조세호 초고속 복귀에…폭로자 격분 “와이프 영상 공개할 것”
- 이지혜, 父 외도 또 폭로했다…“母 보쌈집 잘 될 때 바람 피워” (동상이몽)
- 안성기 조문한 배현진, 미소에 밝은 정장 ‘싸늘’
- 풍자, 2kg 더 뺐다…27kg 감량 근황 “한혜진한테 도움 받아”
- ‘학폭 소송 패소’ 후 연기 복귀 조병규 “긴장되고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