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손흥민, 리버풀 영입 추진에 몸값 상승..무려 245억원
2015. 5. 4. 21:21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손흥민(23·레버쿠젠)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리버풀의 브랜던 로저스 감독이 손흥민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며 리버풀은 손흥민의 영입을 위해 이적료 1500만 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245억 원을 지불할 용의가 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는 “리버풀은 손흥민이 함부르크에서 레버쿠젠으로 이적한 2013년부터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다”고 밝혔다. 리버풀 외에도 맨유, 아스널 등도 손흥민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름 팀 개편을 앞두고 공격수 보강을 계획하고 있는 리버풀은 손흥민이 올 시즌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유럽 정상급 공격수로 자리매김하자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은 현재 리그 24경기에 출전해 11골을 터뜨리는 등 총 17골(정규리그 11골·UEFA 챔피언스리그 5골·포칼 1골)을 기록하며 올 시즌 데뷔 이후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ent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로또 1등 722억 35명이 한곳에서 나온 이유가.. 충격
- 대학생, 버스정류장서 당당히 성관계를..'헉'
- 여교사, 남학생 3명과 100여차례 성관계 '발칵'
- J컵 여경의 미친 몸매 보니..
- AOA 지민, 누드 스타킹.. 엉덩이 보일 듯 말 듯
- “김마리아가 누구야?”…송혜교, 또 나섰다
- “만점 받아도 의대 어렵다” 국·수·영 다 쉬운 수능에 입시 ‘혼란’ 예고
- ‘여직원 성폭행 논란’ 김가네 회장…‘오너 2세’ 아들이 사과하고 ‘해임’
- 김소은 '우결' 남편 故송재림 추모…"긴 여행 외롭지 않길"
- [단독] 사생활 논란 최민환, ‘강남집’ 38억에 팔았다…25억 시세차익 [부동산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