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이혼 "남편과 성격차..조용히 절차 밟아"

2015. 6. 1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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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오윤아 이혼

배우 오윤아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오윤아 이혼, 사진=헤럴드POP]

오윤아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오윤아가 성격차로 이혼했다. 남편 분이 연예인이 아니기 때문에 조용히 절차를 밟았다"며 "양육권은 오윤아가 갖게 됐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2007년 1월 5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했다. 같은 해 8월 아들을 출산했다.

오윤아는 이혼이라는 개인사를 겪었지만 연기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MBC '앵그리맘' 종영 후 밀린 광고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곧 차기작을 선택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오윤아 이혼, 안타깝네", "오윤아 이혼, 왜 그랬나", "오윤아 이혼, 아이들도 속상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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