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문보령, 바지 벗은 최필립에게 "일에는 순서가 있다" 굴욕 줘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7. 2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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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문보령, 바지 벗은 최필립에게 "일에는 순서가 있다" 굴욕 줘(사진='캠퍼스 S 커플' 스틸)

'어머님은 내 며느리' 문보령의 아찔한 모텔 나들이가 화제다.

문보령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캠퍼스 S 커플'에 출연해 19금 연기를 선보였다.

영화에서는 문보령은 최필립과 하룻밤을 보내기 위해 모텔에 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최필립은 급한 나머지 바지를 벗었고, 문보령은 "일에도 순서가 있는거 아니냐'며 최필립을 다그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문보령은 최필립과 함께 옷을 입지 않은 채로 한 욕조에 들어가 목욕을 하거나 베드신을 찍는 등 19금 연기를 해 눈길을 끌었다.

'캠퍼스 S 커플'은 인터넷 소설 '슬프도록 아름다운'을 영화화한 '캠퍼스 S 커플'은 성적은 B+ 연애는 A+인 한 대학생의 버라이어티 한 연애담을 그린 영화.

한편 문보령이 출연하는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뒤바뀐 고부 사이,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 역전의 드라마로 매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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