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서 렌터카·트럭 충돌..8명 중경상
현봉철 기자 2015. 8. 25. 17:04

(제주=뉴스1) 현봉철 기자 = 25일 오후 1시 12분께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동 엉또폭포 진입로 입구 교차로에서 김모(37·경기)씨가 몰던 K5 렌터카와 마주오던 차모(52)씨의 1t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사 차씨가 중상, 차씨의 아내 김모씨(51)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렌터카에 타고 있던 일가족 6명(아이 2명 포함)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삼거리 진입 과정에서 두 차량이 충돌한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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