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마리텔' 박나래 알몸 착시의상에 모자이크 굴욕

'마일틀텔레비전' 박나래가 오디오 묵음 처리에 이어 모자이크 처리까지 당했다.
10월 31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MLT-14 방송에서 박나래는 장도연과 함께 역대급 수위의 방송을 진행, '마리텔' 자체 심의 규정에 따라 거듭 편집되는 수모를 겪었다.
특히 잠시 옷을 갈아 입겠다며 파티션 뒤로 들어간 박나래는 키가 작아 머리카락조차 보이지 않자 "나 서 있는것 맞다"며 한 쪽 다리를 파티션 밖으로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바지를 저 쪽에 두고 왔다"며 멀리서 보면 흡사 알몸처럼 보일 수 있는 살색 밀착 의상을 그대로 입고 카메라 앞을 왔다갔다 거려 결국 모자이크 처리되는 굴욕 아닌 굴욕을 맛봤다.
이에 생방송을 함께 시청하며 댓글을 달던 시청자들은 "골룸이 두 마리", "엉덩이에 살 쪘더", "기저귀 찬 것 같다", "해괴망측하다" 등 반응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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