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치즈 인 더 트랩' 백인호 역 유력 "최종 조율중"
온라인뉴스팀 2015. 8. 7. 18:15

‘서강준 치즈 인 더 트랩’
배우 서강준이 tvN 새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 출연 물망에 올랐다.
7일 tvN 관계자는 “서강준이 백인호 역으로 출연이 유력하다. 최종 조율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서강준이 백인호 역을 맡았다고 보도했다.
백인호는 사고로 인해 피아노를 치지 못하게 되면서 삐뚤어진 인물로, 홍설(김고은), 유정(박해진)과 삼각관계를 형성한다.
한편 ‘치즈 인 더 트랩’은 2010년부터 연재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여대생 홍설과 대학선배 유정이 남녀 주인공이다. 앞서 남자주인공 유정역에는 박해진이, 여자주인공 홍설역에는 김고은이 캐스팅됐으며 오는 12월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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