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진 결혼, 오빠 김준호 소개로 유민상 소개팅할 뻔? "유민상 모아 놓은 돈 있다"
조정혜 2015. 9. 10. 23:10

김미진 결혼
김미진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오빠 김준호에게 개그맨 유민상을 소개받을 뻔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개그맨 김준호의 동생 김미진은 지난해 5월 KBS ‘풀하우스’에 출연해 “오빠가 자꾸 유민상을 만나라고 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준호는 “유민상이 모아 놓은 돈이 있다”며 다시 한 번 적극적으로 추천했다.
이를 듣고 있던 김미진 쇼호스트가 계속 거부하자 패널들은 KBS 조우종 아나운서를 추천했고, 이에 김미진은 “임자 있는 남자는 별로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미진 결혼, 김준호 현실 남매다" "김미진 결혼, 남매가 진짜 웃겨" "김미진 결혼, 축하드려요" "김미진 결혼, 예쁘게 잘 사셨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0일 방송된 KBS 2FM '박명수의 라디오쇼-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개그맨 김준호의 동생으로 알려진 쇼핑호스트 김미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조정혜 기자 lif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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