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니어스 최정문 급이 다른 가넷 욕심.. 이쯤되면 역대 최강이네

2015. 8. 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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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더지니어스 최정문 급이 다른 가넷 욕심… 이쯤되면 역대 최강이네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이하 ‘더 지니어스’) 최정문이 가넷을 얻기 위한 애교를 부렸다.

1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에서는 최정문, 김경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더 지니어스’ 최정문은 김경훈에게 “가넷 하나만 빌려달라”며 “가넷 매치가 아니면 다시 주겠다”고 애교 섞인 표정으로 말했다.

그러나 김경훈은 “내가 오늘 열심히 해서 가넷 보다 더 좋은 것을 주겠다”고 얼버무렸다.

그러자 ‘더 지니어스’ 최정문은 “가넷 보다 더 좋은 거 뭐? 생명의 징표 오케이?”라고 물었다. 이에 김경훈은 “정문이랑 있으니까 불편하다. 왜 가넷 거지를 나와 같은 방에 가둔 거냐”고 외쳐 웃음을 유발했다.

더 지니어스 최정문에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 최정문 황당”, “더 지니어스 최정문 진정한 가넷거지”, “더 지니어스 최정문 가넷거지 근성 나왔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더 지니어스 최정문. 사진=더 지니어스 최정문 방송캡처 더 지니어스 최정문.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더 지니어스 최정문. 사진=더 지니어스 최정문 방송캡처 더 지니어스 최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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