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 '마음의 소리' 작업 중 딸과 단란한 한때.."아빠 코스프레"

안나영 2015. 12. 18. 09:4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안나영 인턴기자]

조석

만화가 조석이 자신의 웹툰 ‘마음의 소리’ 작업을 딸을 돌보며 한 인증샷을 올려 화제다.

조석은 자신의 딸을 등에 업고 ‘마음의 소리’ 작업을 하는 사진을 페이스북에 업로드했다. 그는 “아빠 코스프레”라는 코멘트를 달아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속 조석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작업에 열정하는 포즈를 취했다. 반면 그의 딸은 그런 그의 등에 업혀 편안한 자세를 연출했다. 아이의 이마만 봐도 귀여움이 넘쳐났다. 이 사진을 통해 모두가 궁금해하는 조석의 작업실을 구경할 수 있었다.

이가운데 조석은 ‘마음의 소리’를 1000회 가량 연재하며 단 한 회의 휴재없이 꾸준히 연재한 것으로 밝혀졌다. 오늘(18일) 그의 1000번째 웹툰이 업로드 되었다.

안나영 인턴기자 @annacero
사진. 조석 페이스북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