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 송민호, '생각거지' 애칭 얻은 이유 보니.."생각지도 생각조차 생가하지도"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8. 23.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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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겁, 지코 "민호가 이제 날 좀 보살펴 줬으면..바비를 예뻐한다고 삐쳐"

'쇼미더머니4'에서 '겁'을 선보인 송민호가 화제인 가운데 송민호의 '생각거지' 별명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생각거지 송민호'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게시물 속에는 송민호가 과거 위너로 데뷔전 케이블 채널 Ment '위너TV'에서의 출연 당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송민호가 입버릇 처럼 "생각지도 못했다. 생각조차 못했다. 생각하지도 못했다"라는 발언을 계속 해 네티즌들이 '생각거지'라는 애칭을 만든 것이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4'에서 송민호는 빅뱅 태양의 도움으로 블랙넛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2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베이식과 이노베이터, 송민호와 블랙넛이 각각 4강전을 펼쳤다.

이날 송민호는 '겁'을 부르며 진정성 있는 랩을 선보였다. '겁'에는 빅뱅 태양이 피처링에 참여해서 더욱 풍성한 무대를 연출했다. '겁'은 송민호가 직접 작사한 곡으로 래퍼의 길로 들어서게 된 과정과 힘들었던 연습생 시절을 풀어낸 랩이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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