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리, 전신 시스루도 완벽 소화 '적나라하게 드러난 몸매'
뉴스엔 2015. 12. 4. 10:06

스테파니 리 모습이 화제다.
스테파니 리는 최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6 S/S 헤라 서울패션위크(HERA Seoul Fashion week)’ ANDY & DEBB 패션쇼에서 과감한 의상을 입고 워킹을 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스테파니 리는 속에 흰색 브라탑과 핫팬츠만을 입고 속이 다 비치는 과감한 녹색 골프웨어를 입고 등장, 자신있는 워킹을 선보였다.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phenomdark@
▶김사랑 신민아 15년전 미모, 지금과 비교하니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 ▶설리, 골반까지 다 보인 파격 비키니 ‘처음보는 노출’ ▶특종에 눈멀어 직접 연쇄살인한 미친 기자 ‘경찰 갖고 놀았다’ ▶예정화 국가대표급 비키니 몸매, 제트보트 타니 더 아찔한 포즈 ▶홍수아 무결점 비키니 몸매 ‘노출도 섹시하게’ 시선강탈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