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 떡실신, 누워도 감출 수 없는 볼륨 몸매
조선비즈닷컴 2015. 7. 31. 19:15

은가은이 화제인 가운데 은가은 떡실신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가수 은가은은 지난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잠떡실신..지..못미..라며 찍어주셨네요. 요즘은 자도자도 또 졸리고..봄도 지났는데 왜이리 졸리지요..자야지~ 모두 잘자요. 찡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편안한 차림에 민낯에 가까운 얼굴을 하고 있는 은가은은 바닥에 아무렇게나 누워 잠을 자고 있다. 누워 있음에도 불구하고 숨겨지지 않는 볼륨 몸매가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은가은, 누워도 몸매가...", "은가은,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예타 통과 환영”… 18년 표류 위례신사선 본궤도 안착에 집값 ‘들썩’
- 에이티넘인베, 두나무 투자 ‘전설의 펀드’ 청산... 성과보수만 2187억원
- “밥 굶더라도 은은 사라”… 역대급 주가 대폭락 경고한 ‘부자 아빠’
- 반도체 업계는 인재 확보 전쟁 중… TSMC·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규모 인력 수급
- [단독] 삼정KPMG서 3개월 새 회계사 2명 숨져… 과로 주장도
- [넥스트 올다무]② 환승객까지 잡는다… 외국인 체험 공략하는 K백화점
- 분담금 대신 최소 수억원 돌려받는다… 강동 상일동 고급빌라촌 재건축 ‘눈길’
- [100세 과학] 종합 비타민 2년 복용했더니…고령층 ‘신체 나이’ 늦췄다
- [美 이란 공습] 미국, 공습 이틀 만에 탄약 8조원어치 소진…무기 자산 재고에 ‘빨간 불’
- [인터뷰] ‘경기도지사 출사표’ 양향자 “반도체 벨트 키우려면 기업인 리더십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