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 리얼 베리어, 기능성 제품 추가 포트폴리오 강화

헬스경향 전유미 기자 2015. 10. 1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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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의 피부장벽 전문 케어 브랜드 ‘아토팜 리얼 베리어’가 피부장벽 강화는 기본, 주름개선과 미백 기능을 더한 제품들로 포트폴리오를 강화, 2030 민감 스킨케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예민한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시장이 나날이 커지고는 있지만 민감한 피부를 가진 여성들이 주름개선이나 미백 등 기능성 제품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는 여전히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이에 올 초 론칭한 후 성인 여성 피부장벽 강화 솔루션으로 빠르게 자리잡은 ‘아토팜 리얼 베리어’가 이러한 고민을 가진 여성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인증 제품들을 선보이게 된 것.

‘아토팜 리얼 베리어’ 브랜드 매니저 한창희 팀장은 “민감한 피부로 고민하는 여성들이 증가함에 따라 이와 관련된 기능성 스킨케어에 대한 고객의 니즈 역시 커지고 있으나 아직 눈에 띄는 대표 브랜드는 없는 상황"이라며 “국제 특허 피부장벽 기술을 기반으로 민감 스킨케어 카테고리의 리딩 브랜드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세안 후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사용하는 ‘리얼 베리어 인트로 세럼’은 끈적임 없이 피부에 스며들어 즉각적인 수분공급을 돕고 피부장벽을 탄탄하게 정돈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건강한 피부의 기초가 되는 피부장벽을 강화해주는 덕분에 뒤따르는 스킨케어 제품의 부스터 역할도 기대할 수 있다.

‘리얼 베리어 아이 컨투어 크림’은 눈가, 입가, 팔자주름 등에 사용가능한 제품으로 수분 및 영양공급과 더불어 눈에 잘 띄지 않는 미세한 주름까지 잡아주는 토탈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양 관자놀이와 턱 끝을 이었을 때 생기는 삼각존과 눈가, 입가를 중심으로 한 스몰 삼각존 등의 집중 케어를 도와 동안 피부로 가꿔준다. 인트로 세럼과 아이 컨투어 크림은 주름개선, 미백 기능성 인증이 더해져 피부장벽 강화와 미백, 안티에이징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리얼 베리어 크림 클렌징 폼’은 세안 시 수분손실을 최소화하고 세안 후 피부에 보습보호막을 형성해 장시간 촉촉함을 유지해준다.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대신 천연 스위트아몬드 오일에서 유래된 세정성분의 크림 거품으로 자극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헬스경향 전유미 기자 yumi@k-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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