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구자욱과 열애설 부인 "단순히 친한 사이일 뿐"

2015. 7. 21. 20: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채수빈 구자욱

배우 채수빈측이 구자욱 선수와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난 20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채수빈과 구자욱 선수가 손을 잡고 걷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채수빈 구자욱 [사진 = OSEN]

이에 21일 일부 매체는 구자욱 측근들의 말을 전하며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하지만 채수빈의 소속사 측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힌지 6시간 만에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사에서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면서 "기사에 나오게 된 사진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는 사진이다. 사진만 보면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저희도 생각한다. 그러나 그러한 장소에서 편하게 다닐 만큼 부담 없는 관계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진에는 안 찍혔지만 다른 지인들도 근처에 있었다고 한다. 뜻밖의 사진으로 이런 소식을 알리게 되어 죄송하다"고 말했다.

한편 채수빈은 지난해 MBC 단막극 '드라마 페스티벌-원녀일기'로 데뷔, 현재 KBS2 '파랑새의 집'을 통해 맹활약 중인 신인배우다. 구자욱 역시 2012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내야수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주목받는 선수다.

채수빈 구자욱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채수빈 구자욱, 뭔가 박자가 안 맞네" "채수빈 구자욱, 누구 말이 맞는 거야?" "채수빈 구자욱, 연인이랬다가 친구랬다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