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마우리시오, "볼리비아 치안 좋아지고 있다"

편집국 기자 2015. 12. 29.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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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편집국 기자] '비정상회담' 마우리시오 로아이자가 볼리비아의 치안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볼리비아 출신 마우리시오 로아이자가 일일 비정상으로 출연했다.

이날 마우리시오 로아이자는 "(볼리비아가) 위험하느냐"란 질문을 받았다. 이에 "옛날에는 조금 위험했는데 지금은 많이 안전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카를로스 역시 "브라질보다 안전하다. 빈부격차는 심하지만 범죄는 거의 없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볼리비아는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으로도 유명세를 타고 있다. 

네티즌들은 "볼리비아, 꼭 가보고 싶네"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도 궁금해" "볼리비아, 치안 좋아졌다니 다행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편집국 기자 newsteam@tvreport.co.kr / 사진=볼리비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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