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성형 사실 깜작 고백 "신이 내려주고 의사가 만져줘".

이슈팀 2015. 7. 3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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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성형 사실 깜작 고백 "신이 내려주고 의사가 만져줘".

김현중, 성형 사실 깜작 고백 "내 외모 신이 내려주고 의사가 만져줘".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김현중의 주장을 반박하는 자료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30일 오후 A씨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현중 측 입장에 대한 반박 자료를 공개했다.
 
A씨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조산의 위험까지 있다. 진실은 밝히고 잘못은 용서를 구하겠다"며 김현중과의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김현중의 성형 사실 고백이 새심 눈길을 끈다.

김현중은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수려한 외모가 신의 작품이냐 의사의 작품이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신이 내려주고 의사가 만져줬다"고 답했다.
 
이어 "동네 형들이 돌로 라디오를 부수는 장면을 구경하다 돌에 맞아 코를 다친 적이 있다"며 "삐뚤삐뚤한 다친 코를 바로잡는 김에 살짝 올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편, 전 여자친구 A씨와 임신, 유산, 폭행 등의 사건에 연루돼 곤욕을 치르던 김현중은 현재 군복무 중이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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