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부인 미모 화제 "너무 예뻐 꽃뱀인 줄 알았다" 고백
한은수 2015. 8. 2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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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길 부인 미모 화제 "너무 예뻐 꽃뱀인 줄 알았다" 고백. 사진: 송영길SNS |
송영길 부인 미모 화제 "너무 예뻐 꽃뱀인 줄 알았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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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송영길의 부인 남영신 씨의 미모가 화제다. 사진=송영길 SNS |
지난해 6월 2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 송영길은 당시 KBS 개그맨들 사이에서 '미녀와 야수' 커플이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했다. 송영길이 SNS를 통해 공개한 아내 남영신 씨는 귀엽고 청순한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은 바 있다.
이에 25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 에 출연한 송영길은 "처음에 아내를 봤을 때 꽃뱀인줄 알았다"며 "이렇게 예쁜 여자가 왜 날 만나는지부터 의심했었다"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이상훈은 "주위에서 엄청난 미인이라고 하는데, 엄청 미인이다. 그런데 내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1대100 송영길, 부인과 행복하세요", "송영길 부인 정말 예쁘네", "송영길 부인, 이상훈 재치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팀 강주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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