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마비노기' 유저와 개발자, 밀담을 나누다
2015. 11. 2. 17:01

넥슨은 서비스 중인 온라인 MORPG '마비노기'의 유저 간담회 '밀담(밀레시안 간담회)'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사전 선발된 유저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업데이트에 관한 정보가 공개됐다.
우선, 마비노기 개발을 총괄하는 김우진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지난 업데이트와 이후 개편 방향성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는 던전 보상과 난이도의 대대적인 밸런싱을 비롯해 신규 유저를 위한 튜토리얼 개선, 퀘스트 도움 게시판 제도 신설 등 다양한 개편 내용을 첫 공개해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와 함께 지난 시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메인 스트림' 업데이트 콘텐츠의 제작 과정을 공개했고, 유저들의 다양한 질의가 이어졌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게임과 관련된 독특한 일화가 있는 유저들을 초대, 마비노기를 통해 직업을 찾은 유저, 게임에서 만나 결혼을 한 유저 등 재미있는 사연을 가진 유저들을 소개하기도 했다.
김우진 디렉터는 "유저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어보고자 행사를 마련했는데 열띤 참여를 보여주셔서 힘을 얻었다"며 "말씀해주신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올 겨울에도 만족스러운 콘텐츠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전 선발된 유저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업데이트에 관한 정보가 공개됐다.
우선, 마비노기 개발을 총괄하는 김우진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지난 업데이트와 이후 개편 방향성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는 던전 보상과 난이도의 대대적인 밸런싱을 비롯해 신규 유저를 위한 튜토리얼 개선, 퀘스트 도움 게시판 제도 신설 등 다양한 개편 내용을 첫 공개해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와 함께 지난 시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메인 스트림' 업데이트 콘텐츠의 제작 과정을 공개했고, 유저들의 다양한 질의가 이어졌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게임과 관련된 독특한 일화가 있는 유저들을 초대, 마비노기를 통해 직업을 찾은 유저, 게임에서 만나 결혼을 한 유저 등 재미있는 사연을 가진 유저들을 소개하기도 했다.
김우진 디렉터는 "유저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어보고자 행사를 마련했는데 열띤 참여를 보여주셔서 힘을 얻었다"며 "말씀해주신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올 겨울에도 만족스러운 콘텐츠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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