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논란 상처 딛고 '세바퀴' 출연..연애관 공개

최보란 2015. 10. 2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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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박기량 <사진제공=MBC>
[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치어리더 박기량이 헌신적인 연애관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신동엽 김구라의 세바퀴'에서 박현빈, 안세하, 박기량, 크로스 진의 타쿠야, 봉만대, 낸시랭, 박지우, 이정, 조세호, 스테파니가 출연해, 개방남녀와 보수남녀로서 입장을 나눠 서로 다른 직업, 연애관에 따른 가치관에 대해 이야기 한다.

치어리더 박기량은 '보수녀'로 출연했다. 그는 과거 사귀었던 남자친구에 관하여 얘기하던 중 "보수적인 남친을 만나서 더운 여름에도 반팔 티에 긴 청바지를 입고, 남친이 먹고 싶은 대로 식성을 맞춰줬다"라며, 평소 남자친구가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을 맞춰주는 여자친구임을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아버지가 엄청 엄했다. 그래서 여태껏 외박도 한 번 해본 적이 없다"며 보수적인 집안 분위기를 공개하며, 지금껏 밝혀지지 않았던 진정한 면모를 보여줬다는 후문.

한편, 이번 박기량의 출연은 루머 이후 첫 예능이라 눈길을 모은다. 박기량은 지난 13일 법률대리인을 통해서 수원지검에 야구선수 A씨와 그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B씨를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했다. B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A 선수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B씨의 폭로글에는 A 선수가 유명 치어리더 박기량을 비롯해 자신의 소속팀 선수와 감독에 대해 입에 담기 어려운 충격적인 발언을 한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일었다. 박기량의 소속사 RS 컴퍼니는 이와 관련 "절대 사실무근의 낭설이며 사실이 아님을 밝히기 위해 법적 대응하겠다"고 강경 입장을 밝혔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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