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박효신 소속사 "결혼 전제 열애? 사실무근"
박미애 2015. 11. 2. 15:25
|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정려원과 가수 박효신이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다는 보도에 양 소속사에서 사실무근 입장을 밝혔다.
정려원과 박효신의 소속사인 키이스트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일 “두 사람은 결혼을 고려하지도 교제하고 있지도 않다”고 말했다.
열애설이 불거진 것에 대해 “정려원이 박효신의 팬이라서 콘서트장을 찾은 적은 있는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정려원은 현재 tvN 월화 미니시리즈 ‘풍선껌’에 출연하고 있으며 강제집행면탈 혐의로 1심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은 박효신은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최근 항소했다.
박미애 (orialdo@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포토]모델 라이스 리베이로, 진정한 베이글(베이비페이스+글래머)녀
- [포토]모델 라이스 리베이로, 클래스 다른 섹시
- 김윤석·강동원 '검은 사제들' 예매율 1위 기대 상승
- 빤한 막장 거부한 '애인있어요', 이 드라마 떳떳하다
- '대세남' 박서준·박형식, '화랑' 출연 물망
- '사적제재'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 체포[only 이데일리]
- 세금 아꼈더니 건보료 폭탄 날벼락…'빛 좋은 개살구' 분리과세
- 심근경색으로 돌연 사망…여전히 그리운 故 터틀맨[그해 오늘]
- "이제 안 사요"…인기 식자 시총 50조 날아갔다
- 기술 맹신 '주가 잔혹사'...이번엔 삼천당제약 차례인가[삼천당제약 대해부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