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노르웨이 어린이TV서 男올누드 등장 '흔한 일'

용미란 2015. 11. 1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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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샌더 룸머

[TV리포트=용미란 기자] '비정상회담' 노르웨이와 네덜란드, 우리는 OO에서 통한다?!

1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일일 비정상으로 네덜란드 출신 샌더 룸머가 출연했다.

이날 니콜라이는 샌더 룸머를 보며 “노르웨이랑 네덜란드랑 비슷하다”고 입을 열었다. 성에 대해 개방적인 분위기를 말한다.

니콜라이는 노르웨이의 많은 어린이들이 시청하는 ‘뉴턴’이란 프로그램을 소개 했다. 그는 “그 방송에서 남자가 다 누드로 나온다”고 밝혀,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

이어 샌더 룸머는 마약과 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네덜란드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지켜보던 성시경은 “거기서 ‘마녀사냥’은 얼마나 귀여울까”라며 한숨을 쉬었다.

용미란 기자 yongmimi@tvreport.co.kr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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