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토너먼트]'우승후보' T5, 커세어 2:1로 꺾고 4강 진출
2015. 10. 25. 17:22

사이퍼즈 마지막 4강 진출팀은 강력한 우승후보 T5였다. 25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사이퍼즈 2015 시즌2 사이퍼즈 8강 4경기 결과 T5가 커세어를 세트 스코어 2:1로 제압했다. T5는 2세트에서 대패를 당하기도 했으나 승리한 1, 3세트에서는 압승을 거뒀다.
1세트에서 T5가 킬 스코어 21대 2로 대승했다. 블루 진영인 커세어가 드렉슬러를 밴하고 제키엘-자네트-레나-빅터-루시를 픽했다. T5는 스텔라를 금지하며 린-하랑-아이작-제이-드니스를 조합했다.
경기 초반, T5가 아군 진영으로 지나치게 깊숙이 들어온 커세어 캐릭터 넷을 잡고 경기를 터뜨렸다. 김동규의 린과 강민혁 아이작이 몰이를 하고, 합류한 딜러들의 궁극기 연계로 엄청난 이득을 취했다.
유리하게 시작한 T5는 제키엘과 레나 등 상대 캐릭터를 끊는 플레이로 더욱 앞서나갔다. 커세어는 트루퍼를 차지하기 위해 4명이 희생하면서 눈물겹게 버텼다.
T5는 뛰어난 조직력을 자랑하며 킬 스코어를 13대 2로 벌렸다. 김동규의 린이 기막히게 상대 캐릭터를 물었고, 김민건 드니스의 ‘비밀의 화원’이 아름답게 펼쳐졌다. T5와 커세어의 코인 차이는 1만 5천을 넘어갔고, 레벨링 역시 비교가 되지 않는 수준이었다.
이후 T5는 돌다리도 두들기는 조심스러운 운영으로 완벽한 한타를 유도, 커세어 캐릭터 전원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
2세트에서 커세어가 승리,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T5가 린을 금지하고 스텔라-나이오비-제이-아이작-드렉슬러를 가져갔다. 커세어는 드니스를 제외한 후 1세트와 같은 조합을 가져갔다. 문지웅이 랜덤을 선택해 변수를 뒀고, 스텔라를 뽑는 대박을 터뜨렸다.
이번에는 커세어가 초반 교전에서 3대 1 킬교환으로 우위를 점했다. 이어 수적 열세였던 4대 5 싸움까지 이겨 유리한 흐름을 탔다.
커세어는 계속된 전투 승리로 굳히기에 나섰다. 커세어는 선 진입한 문지웅의 스텔라를 잡으려 뭉쳐있던 T5 캐릭터들에게 궁극기를 퍼부으면서 킬 수를 추가했다. T5 이수훈의 제이는 다리에서 떨어지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했다. 결국 2세트 승리는 마지막 한타에서 상대를 전원 제압한 커세어에 돌아갔다.
1세트에서 T5가 킬 스코어 21대 2로 대승했다. 블루 진영인 커세어가 드렉슬러를 밴하고 제키엘-자네트-레나-빅터-루시를 픽했다. T5는 스텔라를 금지하며 린-하랑-아이작-제이-드니스를 조합했다.
경기 초반, T5가 아군 진영으로 지나치게 깊숙이 들어온 커세어 캐릭터 넷을 잡고 경기를 터뜨렸다. 김동규의 린과 강민혁 아이작이 몰이를 하고, 합류한 딜러들의 궁극기 연계로 엄청난 이득을 취했다.
유리하게 시작한 T5는 제키엘과 레나 등 상대 캐릭터를 끊는 플레이로 더욱 앞서나갔다. 커세어는 트루퍼를 차지하기 위해 4명이 희생하면서 눈물겹게 버텼다.
T5는 뛰어난 조직력을 자랑하며 킬 스코어를 13대 2로 벌렸다. 김동규의 린이 기막히게 상대 캐릭터를 물었고, 김민건 드니스의 ‘비밀의 화원’이 아름답게 펼쳐졌다. T5와 커세어의 코인 차이는 1만 5천을 넘어갔고, 레벨링 역시 비교가 되지 않는 수준이었다.
이후 T5는 돌다리도 두들기는 조심스러운 운영으로 완벽한 한타를 유도, 커세어 캐릭터 전원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
2세트에서 커세어가 승리,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T5가 린을 금지하고 스텔라-나이오비-제이-아이작-드렉슬러를 가져갔다. 커세어는 드니스를 제외한 후 1세트와 같은 조합을 가져갔다. 문지웅이 랜덤을 선택해 변수를 뒀고, 스텔라를 뽑는 대박을 터뜨렸다.
이번에는 커세어가 초반 교전에서 3대 1 킬교환으로 우위를 점했다. 이어 수적 열세였던 4대 5 싸움까지 이겨 유리한 흐름을 탔다.
커세어는 계속된 전투 승리로 굳히기에 나섰다. 커세어는 선 진입한 문지웅의 스텔라를 잡으려 뭉쳐있던 T5 캐릭터들에게 궁극기를 퍼부으면서 킬 수를 추가했다. T5 이수훈의 제이는 다리에서 떨어지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했다. 결국 2세트 승리는 마지막 한타에서 상대를 전원 제압한 커세어에 돌아갔다.

3세트는 밴이 없는 자유픽으로 진행됐다. 커세어는 2세트와 완전히 같은 픽을 했고, T5는 1세트와 동일한 픽에 아이작만 제키엘로 바꿨다.
T5는 시작하자마자 커세어의 캐릭터를 압살, 2분 30초 만에 상대 캐릭터를 모두 꺾고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강민혁의 제키엘이 문지웅 스텔라의 궁극기 ‘기어3 스타라이트’를 빼자, T5가 트루퍼를 처치한 뒤 바로 싸움을 걸어 이득을 취했다.
T5는 시작하자마자 커세어의 캐릭터를 압살, 2분 30초 만에 상대 캐릭터를 모두 꺾고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강민혁의 제키엘이 문지웅 스텔라의 궁극기 ‘기어3 스타라이트’를 빼자, T5가 트루퍼를 처치한 뒤 바로 싸움을 걸어 이득을 취했다.
승기를 잡은 T5는 문지웅의 스텔라를 집요하게 노리는 플레이로 수월하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T5는 쇼타임을 펼치면서 2만 코인 우위를 보였다.
T5는 커세어의 수호 건물 파괴와 함께 전투를 열어 상대 캐릭터를 몰살시키고 4강행을 확정 지었다.
▶ 액션토너먼트 2015 시즌2 사이퍼즈 8강 4경기
◆ T5 2 vs 1 커세어
1세트 T5 승 vs 패 커세어
2세트 T5 패 vs 승 커세어
3세트 T5 승 vs 패 커세어
강남 |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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