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노출 보여 준 배우 김유연, 레이싱모델 심사 참가해 화제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10. 22. 18:53

파격 노출 보여 준 배우 김유연, 레이싱모델 심사 참가해 화제
레이싱모델 출신 배우 김유연이 모델협회에서 주최하는 레이싱모델 선발대회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화제다.
레이싱 모델 배우 김유연은 여러 영화에서 파격 노출을 선보여 화제가 됐었다.
앞서 김유연은 지난 7월에 열린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화끈한 노출 의상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김유연은 빨간색 속옷이 그대로 드러난 파격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취재진을 놀라게 했다. 여기에 옆트임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훤하개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유연은 TV '개그공화국', '선샤인 가족'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천국의 우편배달부'에서 글래머 역, '강남 1970'에서 점순 역을 연기했다. 최근에는 '동창회의 목적'을 통해 스크린 주연 신고식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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