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기대상' 지성, 과거 외모 발언 눈길 "27살까지 보이지 않나" 동안외모 인정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12. 31. 10:20

‘MBC 연기대상’ 지성, 과거 외모 발언 눈길 “27살까지 보이지 않나” 동안외모 인정!
‘MBC 연기대상’ 배우 지성이 대상을 받아 화제인 가운데 과거 외모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지성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당시 지성은 동안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27살까지 보이지 않느냐"라고 되물었고, 이에 함께 출연한 이광수와 주지훈이 인정하지 않자 "31살"로 정정해 웃음을 주었다.
또 지성은 얼굴과 몸 중 자신 있는 부위에 대해 "얼굴이다"라며 "두 분(이광수, 주지훈) 앞에서 어떻게 몸을 선택하겠느냐. 얼굴이다"라며 겸손한척 하면서 은근 얼굴부심을 들어내기도 했다.
한편 지성은 30일 진행된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킬미, 힐미'로 대상을 수상했다.
앞서 지성은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해리성 인격 장애를 앓는 차도현 역을 맡아 열연했다. 거친 신세기, 여고생 안요나, 구수한 페리박 등 다중인격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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