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오아시스' 표절 논란에 원곡자 일축 "유사하지만 표절 아냐"

유주연 인턴기자 mjhjk1004@kyunghyang.com 2015. 7. 25. 20:1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크러쉬 앨범 표지, 에릭벨린저 트위터
크러쉬 오아시스 화제

가수 크러쉬가 표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원곡자인 에릭 벨린저(Eric Bellinger)가 표절이 아니라고 직접 밝혔다.

에릭 벨린저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쿼드(Awkward)’와 ‘오아시스(Oasis)’의 트윗들을 봤다. 유사하게 들리지만 표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글을 남겼다.

앞서 온라인 상에서는 크러쉬의 ‘오아시스’와 에릭 벨린저의 ‘어쿼드’의 유사성을 들어 표절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오아시스’는 올해 발매된 노래이며 에릭 벨린저의 곡은 지난 해 발표됐다.

한편 지난 9일 발매된 크러쉬의 ‘오아시스’는 이상형의 여인을 오아시스에 빗댄 곡이다. 피처링으로 지코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유주연 인턴기자 mjhjk1004@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