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석진, 아내 류수정 어깨 파인 옷 지적 "과하지 않아?"

유수경 기자 2015. 7. 19.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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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포츠) 유수경 기자 = 방송인 지석진이 아내 류수정의 패션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19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2PM, 백진희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미션인 미스터리 팬의 정체는 지석진의 아들 지현우였다. 힌트 주소지인 자신의 집을 찾아간 지석진은 어안이 벙벙한 모습을 보였다.

19일 오후 6시 10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방송됐다.© News1스포츠/ SBS 캡쳐

지석진 아내 류수정은 "놀랐지롱"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지석진은 아내에게 "여보, 오늘 옷 좀 많이 과하지 않아?"라고 물었고, 류수정은 민망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uu8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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