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 제주 공개 임박..대륙 사냥 시동 걸다

손정아 2015. 11. 1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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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300여개 체인 글로벌 호텔브랜드가 이달 제주 서귀포혁신도시에 ‘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로 첫 선을 보인다. 제주도는 매년 중국 유커 수요가 넘쳐나는 국내대표 관광지역으로, 2014년 기준 제주 방문 중국인관광객이 전체 외국인관광객 333만명의 85.9%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처럼 제주 방문 중국인관광객수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주도 서귀포혁신도시에 중국 유커를 매혹시킬‘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이 공급에 시동을 걸고 있다.

그린트리 호텔그룹은 중국 내 400여 도시에 2,300개 이상의 가맹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연간 이용객수가 1억명에 달하는 그린트리 호텔그룹은 2004년 중국 설립을 시작으로 현재 1,300만명의 유료 맴버십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에서 성공한 글로벌 호텔체인 기업이다.

때문에 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 공급에 투자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 게다가 서귀포에는 제주 제2공항 조성과 서귀포 혁신도시개발 호재도 있다.

제2공항 건설에는 약 4조1000억원의 공사비가 들어갈 것으로 추산되며, 2025년 이전에는 개항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서귀포혁신도시는 113만5000㎡ 면적에 총 사업비는 2939억원을 들여 올해 말 완성될 예정으로, 5,100명 1,870세대가 유입수요가 발생될 것으로 보인다. 총 9개 공공기관 중 7개 기관이 10월에 이전을 완료했다.

서귀포 혁신도시가 완공되면 20만여명의 교육연수생, 비즈니스 수요와 중국 및 내국인 관광수요까지 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로 수요가 몰려 수익과 안정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주도 서귀포시 일대는 제주를 대표하는 관광지가 모여있어 타 지역에 비해 숙박시설 수요가 높으나, 이를 감당할만한 호텔 공급이 부족해 분양형 호텔의 투자희소성도 높다는 게 현지중개업자들의 설명이다.

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은 제주도 서귀포시 서호동 753-1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공급된다. 호텔이 자리한 서호동 일대는 제주 서귀포 혁신도시에 포함된 지역으로 배후수요가 풍부한 곳이다.

한라산과 일부 객실의 바다 조망이 가능한 전용면적13.31~18.88㎡, A~M까지 총 13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제주국제공항까지는 도로 1135번, 1139번을 이용하면 자동차로 40~50분, 서귀포항과는 10분 거리이며,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도 근거리에 있다.

분양담당자는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호텔에 대한 자세한 투자정보는 물론 자산증식을 위한 상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며“알짜 투자처를 기다린 수요자라면 꼭 방문해서 상담을 받는 게 좋다”고 전했다.

부동산 관련 투자, 개발, 분양, 중개, 금융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마케팅 부동산전문 종합기업인 한국부동산홀딩스가 마케팅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강남구 역삼동 727-8) 1층에 마련됐다.

분양문의 02-557-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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