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7개월차 ' 박시연 근황, 여전한 미모 "귀여운 앵두입술"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2015. 9. 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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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시연 공식 페이스북)

‘박시연 둘째 임신’

배우 박시연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근황 사진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박시연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연기레이블 가족액터스 양병용 대표는 “박시연은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시연은 소속사를 통해 “올해 가장 큰 축복을 받았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생각에 행복하고 숙연해진다”며 “걱정도 되지만 책임감 있는 강한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배우로서도 초심 잃지 않고 진정성 있는 모습 보여 드릴 테니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지난 2011년 4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한 박시연은 2년 만에 첫 딸을 낳았으며 이후 2년여 만인 오늘 둘째 소식을 알렸다.

이에 박시연의 근황 사진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지난달 29일 박시연 공식 페이스북에는 “스페쿨룸 화보 비하인드컷. 귀여움. 앵두입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뾰루퉁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화보 촬영중인 박시연은 여전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시연은 현재 태교 활동에 전념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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