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유라, 5억 다리 보험의 주인공..각선미 이정도일 줄은
김현이 2015. 12. 5. 18:47

걸스데이 유라
걸스데이 유라의 5억 다리보험 사실이 재조명 받고 있다.
유라가 5억원 상당의 다리 보험에 가입한 사실은 지난 2010년 알려졌다.
유라는 과거 SBS '스타킹'에 출연했고 이특은 걸스데이 유라에 대해 "각선미가 예뻐 5억원짜리 다리 보험에 들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유라가 긴 다리에 상처 하나 없는 예쁜 각선미를 지녔다"며 "댄스 가수로서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다리 부분의 보험을 가입했다"고 전했다.
유라는 이에 대해 "매달 3만원씩 내고 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또 사장님의 특별 제안으로 이같은 보험을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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