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미스코리아 출전 당시 팬티스타킹 못 신을 뻔했다?
김도형 2015. 10. 23. 15:46

김사랑
[스포츠서울] 배우 김사랑의 가을 화보가 화제인 가운데 김사랑의 과거 이야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이하 '호박씨')에는 이승연, 오현경, 김성령 등 다수의 미수코리아를 배출한 이훈숙 원장이 출연해 미스코리아들의 근황과 대회 뒷이야기 등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훈숙 원장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김사랑을 언급하며 "등신이 너무 좋았다. 당시 경쟁할 사람이 없었다"고 미모를 극찬했다.
이에 장영란은 "김사랑은 다리가 정말 예술이다"고 극찬하며 "오죽하면 팬티스타킹이 안 맞을 정도라고 하더라"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이훈숙 원장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당시에도 파격적이었다"면서 "긴 생머리에 쌍꺼풀도 없고 매력이 넘쳤다"며 모두가 놀랐던 김사랑의 미모를 전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요즘보니까 쌍꺼풀이 있더라"면서 "(성형)한거지 뭐. 근데 잘됐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7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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