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무후무 전현무 쇼' 전효성, 야동 마니아? 수집까지 '걸그룹 중 가장 밝혀'

9월 28일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전무후무 전현무 쇼'에서는 '전무후무 전현무 쇼'의 소코너에 출연한 전효성이 야동을 좋아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전무후무 전현무 쇼'로 KBS에 돌아온 전현무. 그는 무언가를 해야 하겠다는 고민에 '전무후무전현무상유상'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넋을 놓고 생각을 비우는 것이 취지.
이에 전현무는 다급하게 4시간 후 촬영이 있다며 자신의 인맥들에게 전화를 걸지만, 대부분의 지인들이 오지 않는 상황. 그러나 전현무는 전효성이 오자 천만다행이라며 "큰절이라도 하고 싶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큰절을 하고 싶은 마음과 별도로, 그는 전효성 놀리기에 맛을 들린듯한 모습이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무표정, 무념무상을 해야 한다며 평소 버리고 싶은 것에 대해 묻는 전현무.
그는 육중완에게 버리고 싶은 게 있냐고 묻고, 결혼 앞두고 있어서 야한 동영상을 삭제 하겠다고 말한다. 곧이어 하석진은 여기에 왜 왔냐 싶은 의아함과 후회를 버리고 싶다고 밝혀 전현무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전효성은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때 끼어든 육중완은 "야한 생각?"이라고 음흉한 표정을 짓고, 전효성은 "야한 게 왜 부정적이에요?"라며 새치름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듣고 있던 전현무는 "제가 아는 걸 그룹 중에 제일 야해"라며 "야동 마니아"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육중완은 "제가 버리는 거 공유해 드릴게요"라고 말하고, 전효성은 "OK"이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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